서비스 소개
식단을 어렵게 공부하지 않아도, 자기 생활에 맞는 식단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름의 뜻
스텝밀(StepMeal)은 step(한 걸음)과 meal(식단)을 합친 이름입니다. 한 번에 전부 바꾸려다 2주 만에 무너지는 대신, 한 걸음씩 바꿔서 오래 가자는 뜻입니다.
식단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많이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을 챙기고, 밥을 조금 줄이고, 간식을 미리 준비하고 — 이런 것들을 한꺼번에 시작하면 대개 2주를 넘기지 못합니다. 하나가 습관이 된 뒤 다음으로 넘어가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왜 만들었나
인터넷에 있는 식단표는 대부분 요리를 할 수 있고 시간이 있는 사람을 전제로 합니다. 아침에 닭가슴살을 굽고 도시락을 싸는 식단은 훌륭하지만, 7시에 출근해 9시에 퇴근하는 사람에게는 시작조차 할 수 없는 계획입니다.
식단에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기 생활에 맞지 않는 식단을 따라 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는 요리 가능 여부, 점심 환경, 외식과 배달 빈도, 예산까지 입력받습니다.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식단 설계
기본 정보와 생활 패턴을 입력하면 오늘 먹을 식단을 만들어 드립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약 2분이 걸립니다.
식단 정보
칼로리와 영양소 개념부터 편의점·외식·회식 대응까지,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글 16편을 제공합니다.
계산은 이렇게 합니다
기초대사량은 Mifflin-St Jeor 공식으로 계산하고, 활동량을 곱해 하루 소비 칼로리를 구합니다. 목표에 따라 여기에 증감을 적용한 뒤, 안전 기준을 통과하는지 확인합니다.
영양 기준은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의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를 따릅니다.
지키는 것
- 어떤 목표를 입력해도 안전 하한 아래로는 설계하지 않습니다
- 수치에는 반드시 출처를 표시합니다
- "일주일 -5kg" 같은 과장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의료 행위를 대신하지 않으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 상담을 안내합니다
설명보다 직접 받아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무료로 식단 설계하기⚕️ 본 서비스는 일반적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기저질환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는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