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작성 기준
식단 정보는 검색하면 넘칩니다. 문제는 서로 상충하는 내용이 많고,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 서비스의 글이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지는지 밝힙니다.
작성 절차
- 주제 선정 — 실제로 사람들이 검색하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 자료 조사 — 공신력 있는 자료를 먼저 확인합니다
- 초안 작성 — 결론을 앞에 두고 근거를 뒤에 배치합니다
- 수치 검증 — 본문의 모든 숫자에 출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표현 검토 — 과장·단정 표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발행 및 재검토 — 최소 6개월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수치를 다루는 방법
본문에 나오는 칼로리, 영양소 함량, 권장량은 모두 출처가 있습니다.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순위 | 자료 | 용도 |
|---|---|---|
| 1 | 보건복지부 ·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 권장 섭취량 기준 |
| 2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 식품별 영양 성분 |
| 3 | 학회 공식 입장문 (ISSN, 미국심장협회 등) | 운동·질환 관련 권고 |
| 4 | 동료 심사를 거친 논문 | 개별 주제 근거 |
표현 기준
| 쓰지 않는 표현 | 대신 쓰는 표현 |
|---|---|
| "~하면 살이 빠집니다" | "~는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 "반드시 ~해야 합니다" | "~를 권장합니다" / "~가 일반적입니다" |
| "연구에 따르면" (출처 없이) | 구체적인 자료명과 발행 기관 명시 |
| "최고의", "완벽한" | 해당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또한 근거가 갈리는 주제에서는 한쪽 입장만 전달하지 않고, 어떤 점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는지 함께 밝힙니다.
글마다 반드시 포함하는 것
- 3줄 요약 — 결론만 보고 나가셔도 되도록
- 참고 자료 — 확인하실 수 있도록 원문 링크 포함
- 발행일과 마지막 검토일
- 개인차가 있다는 안내
- 해당되는 경우 전문가 상담 권고
검토 주기
모든 글은 최소 6개월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기준이 바뀌었거나 새로운 근거가 나온 경우 본문을 수정하고 검토일을 갱신합니다. 각 글 상단에서 마지막 수정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